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영어 회화 표현 (2탄)

Goodseo
  • 2021-10-12 10:30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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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영어 회화 표현 (2탄)

은행, 생리현상, 취향을 나타내는 다양한 표현

 

 

지난 ‘영어 회화 표현’ 모음 1탄에 이어, 이번에도 역시 일상 생활 가운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을 준비해보았다. 이번에는 크게 ‘은행에서 사용 가능한 표현들’, ‘생리현상’, ‘취향을 나타내는 미묘하면서도 다양한 표현’들. 이렇게 크게 세 가지 주제들을 놓고 문장들을 소리 내어 읽고, 암기하는 시간을 가져보자! ‘영어 말하기 실력’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‘영어로 말하기’를 자주 해보는 것!

 

 

은행


 


 

- 계좌번호 알려주시겠어요? : May I have your account number?

- 인터넷에 검색해보세요. : Look it up please.

- 은행 안에는 소비자 로비와 업무를 도와주는 직원들의 공간이 있어요. : In the bank, there are customer lobbies and several spaces for tellers who can help customer’s businesses.

- 은행 바깥 쪽에는 빠른 거래가 필요한 소비자들을 위한 ATM 기기가 있어요. : Outside each bank branches, there are several ATMs for people who need to perform quick transactions.

- 은행들은 보통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업해요. : Banks are typically open from 9am to 5pm.

- ATM 기기들은 24시간 이용 가능해요. : ATMs are available around the clock.

 

 

생리 현상


 

 


 

- 딸꾹질 나요 : I got the hiccups.

- 방귀 뀌었니? : Did you fart?

- 그가 하품했어요 : He yawned.

- 재채기가 안 멈춰져요 : I can’t stop sneezing.

- 트림 그만해 : Stop burping.

- 나 토할 것 같아 : I’m gonna (=gonna는 ‘going to’의 줄임말로 원어민들이 아주 아주 자주 사용하는 표현) throw up

(영어에는 ‘토하다’ 라는 의미의 동사가 아주 많다. 격식체로는 주로 ‘vomit’ 이라는 동사를 사용한다.)

 

 

‘취향을 나타내는 다양한 표현’


 


 

- ‘Type’ : 영어에서 ‘누군가가 내 타입’이야 라고 말한다면 이는 그 사람이 ‘내가 매력적으로 여기는 자질을 갖추고 있어’ 라는 의미이다. ‘Type’은 사물이 아닌 사람을 묘사할 때 주로 사용하는 말이다.

 

- ‘Style’ : 주로 어떤 행위, 상대방의 패션 스타일 등을 두고 말할 때 쓰는 말이다.

(ex. 너 옷 스타일 좋다, 소개팅에서 만나서 연애하는 건 내 스타일 아니야)

 

- ‘Taste’ : 앞선 두 표현보다 좀 더 격식을 차린 표현이다. 앞에 반드시 전치사 ‘to’와 함께 써야 한다. ‘우리를 즐겁게 하거나’, ‘우리만의 기준에 들어맞는 대상을 가리킬 때’ 쓰는 말이다. (취향, 입맛 등을 나타냄)

 

- ‘cup of tea’ : 영국에서 정말 자주 쓰는 표현으로, 격식체보다는 비격식체 느낌에 가깝다. ‘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대상’을 묘사할 때 자주 쓰이며 그 범위는 ‘사람, 음식, 의상’ 등 아주 광범위하여 대부분의 대상에 활용 가능하다. (ex. night clubs aren’t my cup of tea.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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